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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간

 

일 시 분기별 ( 3.6.9.12월 둘째 목요일 오전11시 미사 후 성시간 있음

장 소 : 성지성당 

 

주님은 찬양받으소서!

 

'성시간'은 예수성심에 대한 신심의 하나로 특별히 겟세마니에서의 예수님의 고통을 묵상하며 지내는 신심기도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와 함께 단 한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단 말이냐?"(마태 26,40) 라고 하신 성서 말씀에

근거합니다.

그러나 성시간은 성녀 마르가리타 마리아(1647~1690)에 의해서 비로소 시작되었고, 1829년 프랑스의 파레드모니알에서

예수회의 로베르 드브로스 신부에 의해 이 신심을 전파하기 위한 단체가 창설되어 널리 퍼졌습니다.

 

성시간 안에서 예수님의 고통의 신비를 묵항하며 예수성심께 위로를 드리고 우리 자신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깊이 통회하는 마음으로 성시간에 참여하는 이에게는 10년의 한대사가 주어지며, 1933년 교황 비오 11세는 성시간에

참여하고 고해성사와 영성체를 하는 이에게는 교황의 지향대로 전대사를 허락하셨습니다.

 

성시간의 목적은 예수님께 사랑과 동정, 속죄와 사죄를 드리는 것이며 하느님께 가르침을 받는 시간입니다.

성시간을 본래의 뜻에 맞게 드리는 사람은 하느님께 사랑하는 법, 인내하는 법, 자신을 희생하는 법, 영원하신

하느님의 공평하심에 만족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매월 특별한 마음으로 예수님과 일치하는 은총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에 하느님의 축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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