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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바르톨로메오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 갈릴래아 카나 출신이다. 필립보 사도가 인도하여 예수님의 제자가 된 나타나엘과 동일 인물로 보고 있다(요한 1,45-51 참조). 예수님께서는 그를 참된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칭찬하셨다.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요한 1,47). 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바르톨로메오 사도는 주님께서 승천하신 뒤 인도와 터키로 가서 복음을 전하다가 아르메니아에서 순교하였다.


















시편 145편


1        (144) [찬양가. 다윗]

            (알렙) 저의 임금이신 하느님, 당신을 들어 높입니다.
            영영세세 당신 이름을 찬미합니다.



2        (베트) 나날이 당신을 찬미하고

            영영세세 당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3        (기멜) 주님은 위대하시고 드높이 찬양받으실 분

            그 위대하심은 헤아릴 길 없어라.



4        (달렛) 한 세대가 다음 세대에 당신 업적을 기리고

            당신 위업을 전하리이다.



5        충실한 이들은 영광 속에 기뻐 뛰며
         자기들의 자리에서 환호하여라.



6        (헤) 사람들은 당신 엄위의 찬란한 영광을 이야기하고

            저는 당신의 기적들을 노래하리이다.



7        (와우) 사람들은 당신의 경외로운 일들의 위력을 말하고

            저는 당신의 위대하신 일들을 선포하리이다.



8        (자인) 사람들이 당신의 크신 선을 기억하고 알리며

            당신의 의로움에 환호하리이다.



9        (테트) 주님은 모두에게 좋으신 분

            그 자비 당신의 모든 조물 위에 미치네.
         



10       (요드) 주님, 당신의 모든 조물이 당신을 찬송하고

             당신께 충실한 이들이 당신을 찬미합니다.



11        (카프) 당신 나라의 영광을 말하고

             당신의 권능을 이야기합니다,



12       (라멧) 사람들에게 당신의 위업과

             당신 나라의 존귀한 영광을 알리기 위하여.



13        (멤) 당신의 나라는 영원무궁한 나라

              당신의 통치는 모든 세대에 미칩니다.
            {(눈) 주님께서는 그 모든 말씀에 참되시고
              당신의 모든 조물에게 성실하시다.}



14       (사멕) 주님께서는 넘어지는 이 누구나 붙드시고

             꺾인 이 누구나 일으켜 세우신다. 



15       (아인) 모든 눈이 당신께 바라고

             당신께서는 그들에게 먹을 것을 제때에 주십니다.



16       (페) 당신의 손을 벌리시어

             모든 생물을 호의로 배불리십니다.



17       (차데) 주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길에서 의로우시고

          모든 행동에서 성실하시다.



18       (코프) 주님께서는 당신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당신을 진실하게 부르는 모든 이에게 가까이 계시다.




19      (레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의 뜻을 채우시고

            그들의 애원을 들으시어 구해 주신다.




20      (쉰) 주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을 모두 보호하시고

            죄인들을 모두 멸하신다.




21      (타우) 내 입은 주님에 대한 찬양을 이야기하고

           모든 육신은 그 거룩하신 이름을 찬미하리라,
           영영세세.






복음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5-51
그때에 45 필립보가 나타나엘을 만나 말하였다.
“우리는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예언자들도 기록한 분을 만났소.
나자렛 출신으로 요셉의 아들 예수라는 분이시오.”
46 나타나엘은 필립보에게,
“나자렛에서 무슨 좋은 것이 나올 수 있겠소?” 하였다.
그러자 필립보가 나타나엘에게 “와서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47 예수님께서는 나타나엘이 당신 쪽으로 오는 것을 보시고
그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48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필립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하고 대답하셨다.
49 그러자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50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에게 이르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51 이어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김웅열신부 강론 (2021년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고독에 풍덩 빠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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